전반적으로 강렬한 색상, 유아틱한 테마, 절묘한 적군과의 동침으로 인하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절로 웃음이 발생된다. 편안함과 동시에 천적을 같이 표현한 것을 보니 이세상엔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는것 같다.



처음 보았을때 정말 애매한 작품이라도 생각이 들었다. 화려한 악세사리와 의상, 그리고 페인트 롤을 가지고 있는 자. 이 더운 곳에서 털옷을 입고 과연 무엇을 보여주려고 하는것일까?





외계인은 침공! 녹색 위주로 한 작품으로써 보는 사람으로 하여근 편안한 느낌을 주어, 작품을 만들고 있는 외계인의 귀여운 모습을 한층 높여준다. 녹색과 갈색을 조화가 좋다.



도시적인 이미지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것으로, 파란 색으로 도시의 차가운 느낌과 현재 살고 있는 LA의 모습을 축약적으로 보여주고 있다.팽귄의 악세사리가 포인트!! 일명 "촐로" 스타일!


작품을 만드는 사람의 고통이라고 할까? 작품의 고뇌와 스트레스가 느껴진다. 그런데 보는 나로썬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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